간염 완치를 위한 끈덕진 골칫거리 제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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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hepatitis B virus, HBV) 감염에서 주된 수수께끼 중 하나는 바이러스 episomal DNA(covalently closed circular DNA, cccDNA)―감염된 간세포(hepatocytes) 핵에 고립된 바이러스 전사 템플릿―의 별난 끈덕짐이다. 말기 간 질환과 간암의 높은 위험에 처해 있는 전 세계 4억 명 만성 HBV 감염 환자들의 바람직한 종료점인 바이러스 제거와 완치에 cccDNA 근절은 필수불가결한 조건이다. 흔히 이용되는 치료법은 바이러스 복제를 억제하는 것이지만 이들이 cccDNA pool 표적에는 효과가 없기 때문에 재발의 차단을 위해서는 종종 평생 투여가 요구된다. 따라서 HBV cccDNA를 특이적으로 표적하는 새로운 약물의 개발이 우선되어야 한다. Lucifora 등(Science 343;1221)은 두 가지 접근법에 의하여 활성화될 수 있는 cccDNA 붕괴의 기전을 밝혀냈다.
- 저자
- Amir Shlomai and Charles M. Ric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343()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212~1213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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