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주형을 사용한 중간세공도 있는 제올라이트의 합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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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올라이트에서 분자크기의 작은세공(micropore)은 형상 선택성 등에서 중요하게 활용되고 있지만 결정입자 전체로 보면 긴 세공내부까지 물질전달에 어려운 단점이 있다. 특정 제올라이트 구조를 가지면서 사이에 중간세공(mesopore, 2~50nm)을 넣은 제올라이트를 만들면 촉매의 특성은 유지하면서 물질전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글루코스와 오브알부민을 수열-탄화시켜 만든 다공성의 N-도핑된 탄소 모노리스를 주형으로 사용하면 중간세공이 포함된 Meso-ZSM-5를 낮은 가격으로 합성할 수 있다.
- 저자
- Robin J. White, Anna Fischer, Caren Goebel, and Arne Thoma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4
- 권(호)
- 136()
- 잡지명
-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715~2718
- 분석자
- 어*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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