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전기 비행기

전문가 제언

-항공 산업은 특성상 매우 느리게 진화하지만 최근 전기비행기 설계자들은 상용화를 위해 많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전기비행기의 주요기술인 밧테리와 제어부, 모터와 관련재료분야에 많은 기술이 축적되어 저비용으로 소형비행기의 전기구동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solar impulse(HB-SIA)’는 스위스에서 구상한 두 개의 비행기중 첫 번째로 다소 혁신적인 제작기술의 시제품이다. 대부분의 비행기처럼 63m의 날개폭을 갖고 허니컴 모양으로 탄소 화이버 소재구조를 사용하여 소형자동차 수준의 무게(1,600kg)를 유지하였다.

 

-‘Antares 23E’는 네델란드 항공사 Leok Boermans가 설계하여 독일의 Lange Aviation사에서 제작한 날개 23m인 전기 비행기로 현재 구매 가능하다. 최적화된 날개가 동체에 부착되어 글라이딩 비율을 60으로 조정하였는데 이것은 고도 1km에서 60km 속도로 글라이딩이 가능함을 의미한다.

 

-‘Taurus Electro G2’는 슬로베니아 Pipistrel사에서 개발한 이중동체를 갖는 2인용 자체발진 글라이더형 전기비행기이다. Taurus G4 시제품은 2011년 Google Green Flight Challenge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것의 상용 전기비행기 형상인 G2가 생산되어 40kw 엔진과 리튬이온 밧테리로 2km 고공에서 비행하였다.

 

-‘Sunseeker DUO’ 전기비행기는 솔라(solar)형 글라이더 Sunseeker에서 진화되었다. Sunseeker-1은 1990년 미국대륙 횡단을 시작으로 21번의 비행과 121시간의 비행기록을 수립하였다.

저자
Michele Travierso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13
권(호)
50(8)
잡지명
IEEE spectrum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9~11
분석자
조*래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