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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발자국과학

전문가 제언

과학기술 연구자의 총괄적 탄소족적을 제기하지는 않고, 다종다양한 과학기술적 연구활동의 상대적인 기여도를 평가하여 그 탄소족적의 완화 가능성을 평가하는 것이다. 이공계 박사학위 과정에 소요되는 탄소족적은 총체적으로 21.5 ton CO2-eq이었다. 과학기술 연구자의 전체적인 탄소족적 중에서도 일반적인 이동·여행이 차지하는 비율은 75%로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 회의 참석이 차지하는 비율은 35%이었다. 또한 인프라구조(infrastructure)가 방출하는 탄소족적은 전체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전통적인 회의참가를 탈피하여 비디오회의(video-conferencing)에 참여하게 되면 44%까지 그 탄소족적을 삭감시킬 수 있다. 이외의 탄소족적 삭감활동을 보면, 그린 전기(green electricity)의 사용, 에너지 소비량의 감축, 자전거 출퇴근 등이라고 할 수 있지만, 통틀어서 14% 삭감의 기여도 밖에 되지 않는다.

저자
Wouter M.J. Achten, Joana Almeidaa, Bart Muys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3
권(호)
34()
잡지명
Ecological Indicator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352~355
분석자
김*식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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