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배터리 만들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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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0억 개의 Li-이온 배터리가 동력에 허기진 노트북, 카메라, 이동전화와 전기 자동차에 사용됐다. “이제까지 나온 최고의 배터리 기술이다.” 시카고의 미국 에너지저장연구 종합센터(JCESR: Joint Center for Energy Storage Research)의 책임자 George Crabtree의 말이다. 그러나 그는 만족하지 못한다. 최근 Li-이온 배터리는 1991년 소니의 첫 상업용 Li-이온에 비해 무게 당 두 배 이상의 에너지를 지니고도 열 배나 더 싸졌다. 그러나 거의 한계에 도달했다. 과학자들은 Li-이온 배터리는 잘해야 무게 비 30%의 에너지를 더 꾸겨 넣게 되리라 생각한다. 결코 전기자동차에 휘발유 탱크처럼 800 킬로미터의 주행거리를 제공할 수는 없을 것이란 이야기다.
- 저자
- RICHARD VAN NOORDE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4
- 권(호)
- 50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6~28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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