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 메모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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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스테이킹(staking)과 트랜지스터 재설계를 이용하여 메모리를 더욱 작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 속도와 저장 공간이 우수한 3차원 메모리가 칩 산업에 스스히 스며들면서 인텔사는 2011년 트랜지스터를 이용한 연산 칩을 개발하였으며 동시에 많은 메모리 제조사도 참여하고 있다.
-플래시 메모리는 개발된 지 25년이 되는 2012년부터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 나노급 공정의 도입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셀 간 간격이 좁아져 전자가 누설되고, 데이터 왜곡변화가 증가되어 기존 미세화 기술은 물리적 한계에 도달하였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메모리의 3차원 형상화가 제안되었다.
-삼성은 지난해 8월 128 GB 수직형 NAND 플래시 메모리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 이것은 기존 2차원 CTF(Charge Trap Flash)기술을 입체 기술로 발전시킨 것으로 전하를 안정적인 부도체에 저장해 셀 간 간섭을 대폭 줄인다.
-또 다른 3차원 메모리 기술은 HMC(Hybrid Memory cube)기술로서 최근 제안되고 있으며 이것은 저장요구 보다는 컴퓨터 메모리에 초점을 맞추며 기존의 DRAM 보다 밀집하지도, 작지고, 싸지도 않지만 속도는 매우 빠르다.
- 저자
- Rachel Courtland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4
- 권(호)
- 51(1)
- 잡지명
- IEEE spectrum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60~61
- 분석자
- 조*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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