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을 준비하는 유전자 요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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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요법 분야의 개발은 초기에 단점과 불행한 사건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앞을 보지 못하는 반대론자에도 불구하고 탐구를 계속하여 유전자 요법이 의학에서 곧 유망한 치료 수단이 될 것이란 확실한 희망이 보인다. 이러한 낙관론은 최근 Science에 발표된 Biffi 등과 Aiuti 등의 두 편의 연구 결과에 근거한 것이다.
두 연구 모두가 유전자 치료에서 발전을 계속하고 있는 lentivirus 벡터 변환을 사용하고 있다. 이 기술은 신체로부터 어떤 형의 줄기 세포를 수집하고 HIV의 몇몇 성분으로부터 안전하게 제조한 전달 시스템(또는 벡터)을 사용한 치료용 유전자를 가하고 변환된 세포를 환자에 도로 주입하는 것이다.
- 저자
- Philippe Leboulch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500()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80~282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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