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수단으로서 스마트 택시 개발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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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에 있어서 복잡해진 디자인 여건을 해결하지 못한 채 형상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경우가 많고 또 기능을 너무 우선시하면 외형적으로 매력이 떨어진다. 형상과 기능은 상호 견제하는 관계에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택시는 개별 이동 니즈를 만족하고, 또 대량 운송수단으로 해결할 수 없는 영역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으나, 교통정체나 승객 미 탑승에 의한 경제적 손실과 환경에 악영향을 주는 등 보다 효율적인 택시 이용시스템이 필요하게 되었다.
○ 이 논문은 나고야 대학에서 6년 동안 연구한 것을 요약한 것으로, 도시에서 택시의 이동 실태, 문제점, 운전자 및 탑승자의 의식조사, 외국의 사례 등을 주제로 하고, 추가로 문헌조사와 택시업계의 의견, 법규, 규제완화에 따른 요금체계의 변화, 빈차 정체상황 등을 포함하고 있다.
○ 도요타가 2013년에 소개한 차세대 택시는 뛰어난 기동성, 낮고 평평한 플로어, 승하차 편이성, 여유롭고 편안한 실내공간을 구현하였다. LPG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하고, 전동슬라이드 도어를 채택하고, 디스플레이 패널과 램프 위치 등 시인성과 안전성을 보강하였다.
○ 국내에서 KT는 태블릿 PC나 스마트폰을 연계한 스마트 택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카드가 추진하고 있는 마이택시는 기아차 레이를 채택하여 작지만 널찍한 승객공간을 갖추고, 대도시 도로 환경에 적합하도록 콤팩트한 사이즈, 모든 기능을 승객 중심으로 재구성한 스마트 택시를 선보이고 있다.
○ 대중교통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택시를 건전한 시스템으로 재구축하고, 21세기에 어울리도록 친밀감 있게 사람의 이동과 정보 및 복지 서비스 수단으로 광의의 택시를 지향하여 이 연구를 시작으로 심도 있는 연구개발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Nobuo Kawamu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3
- 권(호)
- 67(5)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4~10
- 분석자
- 나*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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