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마늘 추출물과 코엔자임 Q10의 혈관탄성 및 내피기능에 유익한 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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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관들은 우리 몸의 여러 부분에서 필요로 하는 계속 변화하는 혈류에 반응하도록 특별히 설계되어 있다. 건강한 혈관들은 탄성이 있고, 유연성이 있고 강하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혈관 벽에 낮은 레벨의 만성염증이 생겨, 혈관 벽이 두꺼워지고 유연성이 약해져 심장마비 위험이 증가한다. 묵은 마늘과 CoQ10과 같은 보충제가 항염증 특성이 있어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 2012년 12호 「Life Sciences」지에 의하면 조직배양 실험에서 마늘이 혈액을 엷게 하는 이점이 있다는 보고가 있다. 인간 혈소판이 여러 농도의 묵은 마늘 농도에 노출되었을 때 혈액응고와 서로 붙는 형상이 7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심혈관 건강에 큰 이점이다. 성분인 S-allylcysteine은 백혈구가 콜레스테롤을 흡수하는 것을 막아 혈관 플라크의 생성을 저해한다.
○ 효소 보조인자 CoQ10은 미토콘드리아가 좀 더 깨끗하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연소하게 하여 산소스트레스 양을 감소시키고 미토콘드리아 손상을 낮춰 병리학적으로 늙는 과정을 늦추어 준다. 이의 항산화, 항염증 및 후생적 기전은 모두 함께 신체시스템에 많은 보호 작용을 하며 특히 미토콘드리아 노쇠를 막아준다.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이상은 만성 산화 및 만성 염증에서 오며 이는 신경퇴행성의 근본으로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헌팅톤병 및 루게릭병을 일으키는 조건이 된다.
○ 우리나라는 세계 4위의 마늘 생산국이며 1인당 연간 마늘 소비량이 7.5kg나 되는 세계 최대의 마늘 소비국가다. 마늘은 자양, 강장, 항균 효과 등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경제적으로는 마늘 가격의 높고 낮음이 김장철 물가에 영향을 끼친다. 지난 2000년대 초반에는 중국과의 통상 마찰로 정치적인 이슈가 됐으며 2002년에는 미국 타임지 선정 몸에 좋은 대표적 식품 10가지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 저자
- Vahid Nabavi Larijani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3
- 권(호)
- 29()
- 잡지명
- Nutr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71~75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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