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 소의 영양과 육질 특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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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중 어미 소의 영양 상태가 불량하면 태아의 성장이 지연되고, 송아지의 생시 체중이 줄어든다. 성장이 지연된 새끼는 생후 30개 월령 때까지 체중이 감소하고, 사내 사육 시에도 보상성장이 일어나지 않는다. 이유 시 체중이 1.0kg 차이가 나면 종료 시 체중은 0.78kg 차이가 나고, 도체중은 2.71kg 감소한다. 영양 상태가 좋아서 생시 체중이 증가하면 30개월 령 때 retail meat yield도 증가(r=0.63)한다.
○ 임신 기간 중 어미 소의 영양 상태는 사료효율, 체 조성, 근 섬유 및 육질에 영향을 미치므로 임신 중이나 이유 초기에는 어미 소의 영양 상태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왜냐하면 생시 체중이나 이유 시 체중이 큰 소의 성장과 체격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어미 소에게 임신 기간 중 사료 섭취량을 제한할 때는 어미 소의 건강 상태, 사료 제한의 정도 및 제한의 시기가 문제가 된다.
○ 분만 후 어미 소의 체중이 송아지의 생시 체중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임신기간 중 어미 소의 영양 상태도 어미 소의 비유 능력에 영향을 미쳐 송아지의 초기 성장에 영향을 미친다. 태아 시기나 출생 초기에 영양 상태가 심하게 억제된 송아지는 정상적으로 사육 된 송아지에 비하여 비만에 더 걸릴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송아지 시기의 영양상태가 세포의 증식과 비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D. L. Robinson, L. M. Cafe, and P. L. Greenwoo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91()
- 잡지명
- Journal of Animal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428~1442
- 분석자
- 안*홍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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