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 북서부 Moroccan Rharb 대륙붕에 발달되는 제4기 퇴적층의 3차원 구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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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신제3기와 제4기 동안 대서양 북서부 Moroccan Rharb 대륙붕의 발달에 초점을 두었다. 이 지역은 Rif 산맥에 의해 경계되는 전지분지의 일부를 점하며, 해수면 변화와 조구조운동 간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는데 매우 흥미로운 지질학적 조건을 제공하고, 퇴적 층서를 조절하는 구조를 설명하고 있다. 이 연구는 탄성파자료와 시추공자료 해석을 통해 실시되었다.
○ 퇴적층서는 장기간동안의 전지 시스템 발달을 반영하는 미 충진 단계에서 과 충진 단계로 전이되는 3개의 메가 시퀀스를 보여준다. 해수면 변동에 관한 증거는 최근의 100-ka 빙하-해수면 변화 사이클에서 생성된 4차원 시퀀스로 구성되는 3개의 퇴적 시퀀스로 이루어진 상부 메가 시퀀스에서 볼 수 있다. 이 연구는 또한 플라이오세와 플라이스토세 동안 퇴적된 퇴적층의 지형 및 두께변화의 원인이 되는 지각변형을 보인다.
○ 가장 중요한 변화는 Lallah Zahra Ridge의 융기작용으로 촉진되었다. 지각변형 때문에 형성된 퇴적층의 분산모양은 퇴적중심이 북동쪽에서 남서쪽으로 점이적으로 변화되는 대륙붕의 성장과 남측 변을 따라서 북서쪽으로의 일반적인 전진구축으로 구성된다.
○ 한국은 반도이다. 육지를 둘러싸고 있는 바다의 면적은 육지의 3배 이상에 달한다. 해저지각은 크게는 퇴적분지와 융기대로 구성되며, 이들의 최상부는 제4기층이 퇴적되어 있고, 해수면 변화와 조구조운동 간의 상호작용에 의해 퇴적층서가 조절된다. 한국에서는 특히 퇴적물 운반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강과 관련되어 제4기층에 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또한 울릉분지에서 천연가스를 생산하고 있는 동해-1공도 저류층이 고수로인 층서트랲이다. 순수 해양지질학 연구나 석유지질학 연구를 위해서도 제4기층에 대한 연구는 필수적이다.
- 저자
- Pascal Le Roy, Mohamed Sahabi, Nissrine Maad, Marina Rabineau, Marc-Andre Gutscher, Nathalie Babonneau, Brigitte Van Vliet Lanoe, Lahcen Ait Brahim, Nadia M'hammdi, Alain Trentesaux,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4
- 권(호)
- 49()
- 잡지명
- Marine and Petroleum Ge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29~142
- 분석자
- 박*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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