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에너지 연구-개방의 25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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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5년간에 있어서 핵융합에너지 개발연구의 진전은 현저하다. 이제까지 고온 플라즈마 유폐의 원리연구에 주안이 놓이게 되었으나, 유폐를 파괴하는 난류에 의한 손실을 억제하는 [H-모드] 등이 발견되어, 노 실현으로 향함의 기운이 현저하게 높으며 노를 전망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는 세계적인식이 생기였다. 그의 상징은 1985년 미소수뇌에 의한 국제열융합실험로(ITER) 계획을 향하는 합의이다. 일본에 있어서는 [2020년대 초두에 원형로 단계에의 이행을 행하고, 빠르게 원형로의 건설을 진행하는 것이 된다면, 2030년대에서 원형로에 의한 시험연구와 개량을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고, 금세기중엽까지에 실용화의 전망을 얻는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레이건과 고르바초프 회단을 이어받아서, 4극(일본, 유럽, 러시아, 미국)이 참가하여, 1988~1990년에 ITER의 개념설계활동(CDA)이, 계속하여 1992~2001년에는 공학설계활동(EDA)이 진행되었다. EDA의 후반에는 비용평가가 진행되고, 당초목표로 한 ITER(자기점화 1.5 GW 출력 1000초의 유도방전)는 건설비가 개략 1조엔 정도로 시산되어, 국제협력이라 할지라도, 경제적으로 곤란하다는 인식 아래, 2000년경에서 ITER에 해당하는 자발전류에 의한 정상성을 거두어드린 콤팩트 ITER의 설계가 개시되었다.
- 저자
- Takamura, Suich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133(10)
- 잡지명
- 電氣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71~673
- 분석자
- 김*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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