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 제어의 25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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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제어는 전력변환기, 모터, 센서 등의 기기와 그것들에 부속하는 기술에서 구성되어진 복합장치이다. 모터의 축단에는 기기가 결합되어 있다. 기기가 요구하는 설계구조, 즉 고객의 필요성, 최종적으로 세간의 필요성을 만족시키기 때문에 모터제어가 있다. 50년 쯤 전의 사이리스터(Thyrister)를 처음으로 하는 전력용반도체장치의 출현에 따라서, 모터제어는 크게 진보하였다. 25년 쯤 전부터 직류모터제어는 교류모터제어로 아날로그제어는 디지털제어로 치환되어 왔다. 지금도 그 유행이 계속되고 있다.
현재, 소용량에서 수천 kW 급 대용량모터의 제어에 적용될 수 있는 전력용반도체장치, 처리속도가 빠른 마이크로전자소자가 준비되어 전력변환기로서 인버터제어기술, 제어기로서 디지털제어기술, 교류모터의 백 터 제어기술도 발전하여, 직류모터제어, 교류모터제어의 제어능력에는 전혀 차이가 없게 되었다. 어떤 모터제어를 사용할 것인가는 고객의 자유선택에 맡기는 시대가 되었다. 여기에서는 고객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25년을 돌이켜 보기로 한다.
- 저자
- Boli, Takamas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3
- 권(호)
- 133(10)
- 잡지명
- 電氣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668~670
- 분석자
- 김*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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