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형질에 밑바탕 하는 후생유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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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연구진들이 광범위한 종(species)에서 복합형질의 원리를 조사하고 있다. 그러나 유전되는 표현형 변형에 대한 후생유전 변형의 잠재적 기여를 조사하기 위한 노력은 전반적으로 결여되었었다. 후생유전은 DNA 염기서열의 변화는 없지만 유전이 되는 표현형 변형에 대하여 연구하는 학문이다. 복합형질의 원리 분석에 이용되는 대부분의 집단은 많은 DNA 염기서열 변형을 지니며, 이들 염기서열 변형과 후생유전 변종의 얽힘을 푸는 일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기 때문에, 후생유전 변형은 종종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Cortijo 등(Science 343;1145)은 식물 Arabidopsis thaliana의 유전-가능 복합형질 변형과 후생대립유전자(epialleles; 동일한 DNA 염기서열을 지니고 있지만 상이한 DNA 메틸화 패턴을 지닌 후생유전 대립유전자)가 연관이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이들 결과는 후생대립유전자가 복합형질의 유전능력에 기여한다는 강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다윈의 진화가 그에 작동할 수도 있는 기질을 제공하고 있다.
- 저자
- Robert J. Schmitz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343()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082~1083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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