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환경과 행복도의 상관성분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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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빙은 몸과 마음의 편안함과 행복을 추구하는 태도나 행동으로 우리말은 참살이라 하며, 이는 각 개인의 주관적인 의사가 저변에 자리한다. 사전적으로는 복지, 안녕, 행복을 의미하여 물질적인 풍요에서 육체와 정신의 조화로운 건강한 결합을 추구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이나 문화현상인데, 지속가능한 사회 개념을 포함하기도 한다.
○ 과거에는 환경문제에 대하여 정부차원의 정책이나 규제문제로 보았고 일반국민들은 적극적인 관심이나 행동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공해 등 환경과 건강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개개인에게 확산되면서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 환경 보호적 행동에까지 미치게 되고 웰빙에 대한 개념이 국민들 사이에 깊이 인식되고 있다.
○ 2000년 이전엔 에코, 스파, 오가닉에서 2000년 이후는 자연환경, 웰빙이 등장하고 2002년부터 친환경, 그린 등이 사용되며 2004년 이후 쿨비즈, 로하스 개념 그리고 2006년에 지속가능성 등 2008년 이후는 그린라이프, 삼림욕이 사용되기 시작함으로 친환경 감성단어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 환경과 자연의 중요성이 건강 및 웰빙과 연계되어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으나 자연환경과 건강/웰빙의 연계성에 대한 계량화는 쉽지 않은 과제이다. 그러나 취근 계량경제모델이라는 도구가 개발되면서 자연환경과 건강/웰빙의 상관관계가 계량화 가능해지고 이를 이용한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 웰빙을 계량화한 사례로는 한국 소비자 웰빙지수를 들 수 있는데, 웰빙 체감수준을 건강성(Health), 환경성(Environment), 안정성(Safety), 충족성(Satisfaction), 사회성(Social Responsibility)의 5개 차원에서 정량화 한 것으로 웰빙 수준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조사하기 위해 한국표준협회 컨설팅에서 개발한 것으로, 웰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충족시키기 위한 정책반영에 한 도구로 향후에도 이러한 사례연구는 계속될 것으로 본다.
- 저자
- George MacKerron, Susana Moura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23(5)
- 잡지명
- Global Environmental Chang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992~1000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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