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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이 암 전이로의 길을 점화하다

전문가 제언

흑색종은 가장 치명적인 형태의 피부암이다. 발생의 주된 위험인자는 햇빛 자외선인데, 그것은 피부색소를 생산하는 멜라닌세포(melanocytes) DNA에서의 변이를 직접 유도한다. 일단 원발(primary) 위치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기관으로 흑색종이 탈출하여 전이를 형성하게 되면 오로지 제한된 암 제어의 기회만 있게 된다. 그러나 무엇이 흑색종의 확산을 초래하는 것일까? Bald 등(Nature 507;109)은 이 암 유형에서 자외선의 또 다른 놀라운 역할을 밝혀냈다―자외선은 염증반응의 활성화를 통해 전이를 촉진한다.


저자
Seth B. Coffelt and Karin E. De Visser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4
권(호)
507()
잡지명
Nature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48~49
분석자
오*옥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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