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예측은 시도할 가치가 있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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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 Niels Bohr는 “예측은 어렵다, 특히 미래에 대한 것은”이라는 유명한 말을 했다. 이 말은 아마도 물리학보다 생물학에 더 잘 들어맞을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물학자들은 그들의 조직체계가 미래에 어찌될지 예측하는 일을 반복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환경변화에 반응한 빠른 진화가 조직체계와 만나게 될 때 예측은 더욱 어려워진다. 이러한 위협적인 난제에도 불구하고 Łuksza와 Lassig(Nature 507;57)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해마다 어떻게 진화할 것인지를 예측하는, 그리고 그러한 예측이 어떻게 계절 유행성감기 백신을 개선시킬 수 있을지를 예측하는 문제와 대결하고 있다.
- 저자
- Katia Koelle and David A. Rasmusse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507()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7~48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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