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토초 시간분해능의 주사탐침현미경 관찰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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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온의 실험실 조건에서, THz-STM이 피코초 보다 도 짧은(<500 fs) 시간분해능과 나노크기(2 nm)의 영상 분해능을 동시에 얻음으로서 하나의 InAs 나노닷 내에서 초고속으로 이동하는 전하를 잡는 영상을 직접 얻을 수 있다. THz-STM이 원자단위의 분해능을 갖는 피코초 이하의 주사 탐침 현미경 기술을 가능하게 하는 초고속 터넬링 연구가 가능하게 한다. 이 THz-STM관찰 방법은 새로운 첨단 나노기술개발의 동기가 될 수 있는 나노크기의 재료특성을 규명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이 기술을 이용하여 원자와 분자의 초고속 동적 영상을 관찰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진공에서 초 광역 주파수벤드의 THz 펄스를 사용하면 더 우수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초 진공인 경우 더 좋은 공간적 분해능을 갖게 된다. 레이저의 발진 장치를 머리카락 굵기보다 훨씬 작게 만들어 전자회로가 아닌 광자를 쓰는 광컴퓨터의 중요 광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고출력 레이저로 중수소 등 핵융합 연료를 이용하여 핵융합 반응을 일으켜 무한대의 에너지를 생산하려고 노력하는 등 짧은 펄스폭을 갖는 광원의 중요성 또한 강조되고 있다.
- 저자
- Cordelia Seal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8(5)
- 잡지명
- Nano Toda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49~450
- 분석자
- 남*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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