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우림복원프로젝트 규모확대를 위한 우선순위설정: 대서양삼림복원조약으로부터 초기교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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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도삼림의 계속 진행되고 있는 개조는 생물다양성변환과 생태계서비스를 증진하기 위하여 대규모로 생태계복원에 투자를 갈망하고 있다. 설립한지 4년이 되는 AFRP(대서양삼림복원조약)은 40년 내에 열대우림 15,000,000ha를 복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접근방법과 교훈은 다른 지역에도 적용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 세계복원목표를 성취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 2009년에 AFRP가 이해관계자들을 모아서 출발했다. AFRP는 현재 협력자와 이해관계자 모두 합쳐 200명을 넘고 있다. 현재 학계, 민영 및 공공 분야 그리고 NGOs에 추가하여 협력단으로 이사회를 구성하고 운영하고 있는데 협력부문은 지원협력과 경영협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경영협력팀은 기본 이론적 프레임워크에 의해서 기획 및 복원프로젝트를 실천한다. 이 프레임워크는 복원기술, 지원기술, 지역공동체에 대한 사회경제이익 그리고 법적요구 충족뿐만 아니라 야심적 과학연구에 대해 개선을 진행한다.
○ 열대우림복원을 성공하기 위한 기본적 전제조건은 계속적인 개선을 경험한 효과적인 기술, 계속 진행 중인 교육, 지원활동과 역량구축 노력, 지방 지식인 현존, 명백하고 투명한 법적 환경, 그리고 현존하는 효과적인 경재 수단 및 지주를 위한 격려방안 등을 포함한다. 이러한 전제조건은 공공 및 개인 모두가 참여하는 공동토론장(forums)에서 이해관계자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강화함에 의해서 달성할 수 있다.
○ 공동토론장은 반드시 거기경제 그리고 더 나가는 복원활동 중에 제약에 직면하는 사회 및 문화 변화와 동향을 잘 알아야 한다. 최종적으로 환경규제는 서식지 보호를 강요하고 복원은 개개 지주의 가능성과 이익 수준을 능가하게 된다. 그러므로 생물다양성 주요 지점에 삼림복원은 잠정적으로 지속가능경제활동으로 접근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개개 지주와 대부분의 다른 이해관계자들은 참지 못하고 들고 일어날 것이다.
- 저자
- Felipe P.L. Melo, Severino R.R. Pinto, Pedro H.S. Brancalion, Pedro S. Castro, Ricardo R. Rodrigues, James Aronson, Marcelo Tabarell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33()
- 잡지명
- Environmental Science &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395~404
- 분석자
- 김*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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