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건강에서 보습의 역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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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를 영원히 젊은 시절의 윤기와 탄력을 유지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일 것이다. 피부는 우리 몸을 보호하며, 감각기능, 체온의 조절과 유지, 비타민 D의 합성, 외부 물질의 흡수 및 체내 성분의 휘발 제어기능도 담당하고 있다.
○ 피부보호는 수분과 영양분의 공급이 중요하다. 복잡한 피부를 관리하여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노화를 방지하거나 노화속도를 늦추려는 방법이 화장품이다. 화장품은 보통 기초 화장품, 기능성 화장품과 색조 화장품으로 나뉜다. 기초 화장품은 피부를 청결하게 하고, 수분 공급 및 유지를 돕고, 피부에 필요한 유성분과 영양분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 기초화장은 세안으로 시작한다. 세안할 때 사용하는 대부분의 비누는 알칼리성이지만 드물게 중성비누도 사용한다. 자연 상태의 피부는 pH 5.5로 약산성이므로 비누로 세안한 후에는 흔히 화장수라 부르는 기초 화장품으로 피부의 약산성 상태를 회복한다.
○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보습작용이 떨어져 세포의 재생능력이 저하되어 탄력이 줄어들고 주름이 생기면서 피부가 노화된다. 대기가 건조하면 각질층의 천연보습인자(NMF)가 가진 수분보유 능력과 지질층의 증발 억제력을 보완해주어야 한다.
○ 최근 피부건조 문제는 상피세포에서의 수분증발에 의한 지방분비선, 지방조직의 장애에 따른 건조피부뿐만 아니라 건조 구강, 건조 눈, 건조 질 등 건조가 증상을 결정짓는 ‘건조 증후군’ 차원에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보습 관련 질환으로 쇼그렌 증후군, 에스트로겐 결핍성 질염, 화분 알레르기나 아토피성 피부염, 갱년기 장애, 우울증 등이 있다.
○ 피부건강은 기온, 습도 등 외부 환경과 정신적 스트레스도 관계가 있으므로 올바른 식습관, 운동, 정신건강 등 복합적인 대처가 결국 피부의 젊음을 유지하고 노화를 느리게 하는 왕도임을 강조하고 싶다.
- 저자
- hidekasu Yama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3(3)
- 잡지명
- 食品加工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19~123
- 분석자
- 최*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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