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풍력발전 터빈의 개발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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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력발전은 세상에서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는 재생에너지 중의 하나이다. 유럽에서는 해상풍력이 풍력단지를 건설하기에 적합한 토지가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각광을 받고 있다. 북해의 국가들은 대규모 해상풍력단지를 계획하고 있다. 일본은 전력부족의 원인이 된 동일본대지진 이래 풍력발전이 가속화하고 있다.
○ 일본은 육상풍력에 비해서 이용 가능한 많은 연안지역이 있고 지역산업성장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해상풍력발전의 신속한 상업화가 예상된다. 미쓰비시중공업(MHI)은 해외고객을 위해 5MW와 그 이상의 정격을 가진 대형 해상풍력터빈 개발에서 기타 일본회사보다 유리하다. 이글은 대형 해상풍력터빈의 현황과 일본 최초의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지바현 Choshi 연안에 설치된 MHI의 2.4MW 해상풍력터빈의 개략을 설명한다.
○ 현재 해상풍력의 투자비용은 평균 3,000유로/kW 정도로 평가되고 있는데 기술발전과 대형화 및 정책적인 지원확대로 2020년까지는 1,500유로/kW 수준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현재 세계의 해상풍력발전용량은 3.85GW이며 2014년까지는 9.67GW가 예상되고 있다.
○ 우리나라는 시장 잠재력이 큰 해상풍력발전 R&D와 수출 상품화 및 세계 3대 해상풍력 강국을 실현하기 위하여 2019년까지 총 10.2조원을 투자하여 서남해안에 2.5G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두산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유니슨, 현대중공업, DMS 및 STX중공업이 2014년까지 1단계 사업에 3∼7MW급 풍력발전기를 각 2∼3기씩 공급할 계획으로 있어 해상풍력 관련 산업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 해상풍력을 HVDC 송전망에 직접 연결하면 케이블비용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값비싸고 복잡한 직류송전 브레이커(breaker)에 대한 필요성을 제거할 수 있다. 이는 해상풍력발전기술의 에너지비용을 11~15% 정도 감소시킬 수 있다. HVDC 케이블 공급업체는 Prysmian사, ABB사 및 Nexans가 있으며 해상풍력발전단지 개발의 가장 중요한 영역이며 이들은 신뢰성과 비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저자
- Masahide Umay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4
- 권(호)
- 50(3)
- 잡지명
- 三菱重工技報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29~35
- 분석자
- 신*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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