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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셀 생산 방식용 지능화 로봇

전문가 제언

○ 20세기 후반에 산업용 로봇분야의 생산과 수출에서 모두 독점적 위치를 점유했던 일본은 버블경제의 확산, 엔고현상의 지속,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신흥국의 로봇산업 성장으로 로봇산업자체가 정체 내지 쇠퇴기로 접어들었다.

 

○ 그러나 산업용 로봇분야의 축적기술은 세계 정상수준인 일본은 21세기에 로봇산업, 특히 산업용 로봇분야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노력해왔다. 정부의 NEDO프로젝트에 의한 “전략적 첨단 요소기술개발 프로젝트”와 “차세대 로봇 지능화 기술개발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다.

 

○ 이 자료는 NEDO 프로젝트 참여기업인 Mitsubishi전기가 시각센서(vision sensor)와 역각 센서(force sensor) 개발 응용을 통한 지능화를 실현하고, 실증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실용화시킨 결과를 설명한다. 이 기술은 “MELFA F 시리즈”로 이미 시장에 진출해 있다.

 

○ 이 프로젝트에서 센서를 통한 지능화의 타깃은 불규칙하게 쌓여 있는 부품의 효율적인 공급을 위한 3D 시각센서와 3D 인식, 조립시간의 단축, 역각센서에 의한 부품품질의 균일성 추구이다. 변종변량 타입의 열동 계전기(thermal relay)를 대상으로 센서를 이용한 지능화 실증시험 결과 코스트다운, 가동시간의 획기적 단축성과를 보였다.

 

○ 산업용 로봇 생산시스템은 자동차와 반도체와 같은 소품종 대량생산에서 다품종 소량주문 생산시스템으로, 인간 셀 생산이 로봇 셀 생산시스템으로, 각종 부품?재료, 화학, 의료, 제약, 식품, 시험검사 등으로 확산하고 있다. 이러한 산업용 로봇의 패러다임 변화속도는 지능화와 관련될 수밖에 없다. 이에 대응한 국내 산업용 로봇기술전략이 필요하다.

 

저자
OKUDA Haruhisa, OTOBE Naok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밀기계
연도
2013
권(호)
57(11)
잡지명
機械設計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밀기계
페이지
30~34
분석자
박*선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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