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대기질에 대한 기상요소의 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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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대기층은 지상 100km까지 이다. 대기층을 고도에 따른 기온감율로 분류하면 지상에서 약 10km 고도까지를 대류권이라 하고 전체 기층의 70% 이상의 기체가 존재하며 상층의 기온이 낮아 대기의 혼합이 원활한 대기혼합층이다.
○ 이 대류권을 다시 여러 층으로 나누면 지상 2km 이내의 층이 대기경계층에 해당하고 이층에서 인간 활동의 대부분 이루어지고 있다. 대류권의 위층 성층권은 지극히 안정된 층으로 지상 20-30km 고도에 오존의 농도가 높아 자외선을 98% 정도 차단시켜 성층권의 기온을 증가시켜주며 대류권에 생물이 살 수 있도록 한다.
○ 그러나 대류권에 존재하는 오존은 인류와 생태계에 해로움을 주는 대기오염기체로 분류되고 있다. 특히 인간활동이 다양하고 대기오염물질이 많은 도시의 경우 오존기체는 또 다른 기체의 대기오염 물질과 반응하여 도시스모그나 미세먼지를 생성한다.
○ 이러한 오존 농도의 증가는 기상조건과 밀접하고 특히 태양활동이 강한 여름철과 주간에 농도가 높다. 본 연구는 도시지역의 대기경계층 기상조건이 오존농도의 변동과 밀접하고 그 영향이 얼마나 오존의 생성에 기여하는가를 파악하고 평가하는 내 용이다.
○ 오존농도의 예측은 미세먼지 예측과 함께 매우 중요하다. 기상예보에 따라 오존의 농도를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연구라 하겠다.
○ 2009년 이후 가뭄이 없었던 한반도 지역은 덥고 건조한 기후에 대해서는 모든 경제적, 사회적, 생태학적 등으로 무방비라 할 수 있다. 특히 21세기 도시화와 인구집중은 더욱 심화되어 가고 있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더운 기후와 가뭄은 한반도의 오존농도를 더욱 높게 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본 연구는 좋은 지적이 될 수 있고 훌륭한 연구결과로 평가된다.
- 저자
- Nicole R. Ramsey*, Petra M. Klein, Berrien Moore II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4
- 권(호)
- 86()
- 잡지명
- Atmospheric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58~67
- 분석자
- 오*남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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