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핀의 THz대역 응용: 플라스모닉스와 메타물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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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핀은 벌집 모양으로 배열된 탄소의 단원자 층 재료로서, 그 매력적인 기계적, 열적, 전기적 성질(특히 월등히 높은 전자 이동도) 때문에 태양전지, LED, 터치스크린, 광 전극, 마이크로파 트랜지스터, 초고속 레이저 등 광범위한 분야에 응용되고 있다. 그래핀은 장치의 스케일을 원자 수준까지 소형화할 수 있도록 해주며, 또 그런 장치의 전기적 성질을 Fermi 레벨의 상승과 하락을 이용하여 극히 세밀하게 조율하는 것도 가능하다. 최근에 그래핀의 이런 특성들을 테라헤르츠(THz: 1012Hz)대역의 플라스몬(plasmon) 및 메타물질(metamaterial) 장치에도 이용할 수 있음이 밝혀져 주목받고 있다. 플라스몬은 플라스마의 진동을 양자화한 의사입자이고, 메타물질은 외부자극(예: 빛)의 파장보다 작은 스케일의 단위소자들로 이루어진 인공물질이다.
- 저자
- Philippe Tassin, Thomas Koschny, Costas M. Soukouli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341()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20~621
- 분석자
- 심*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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