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보호구역의 5가지 관리요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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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년간 태평양과 인도양에는 총 면적 160만 km2 이상의 해상보호구역(MPA: Marine Protected Area)들이 신설되었다. 보호구역이 확대되고 있는 것은 좋지만 아직까지는 지구상에서 충분히 보호할 필요가 있는 해양의 2% 이하만이 해상보호구역으로 설정되어 있을 뿐이다. 해안선이 긴 국가들은 2020년까지 자국 해역의 10% 이상을 해상보호구역으로 확대할 것을 약속하였지만 이 목표가 달성되어도 MPA가 이름만으로 존재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해양보전이 제대로 실행되기는 어렵다. 해양보전과 관련하여 Edgar 등은 세계의 많은 MPA들이 더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는 원인을 연구하여 중요한 결과를 도출하였다.
- 저자
- Benjamin S. Halper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4
- 권(호)
- 506()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67~168
- 분석자
- 김*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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