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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 알에 의한 살모넬라 식중독의 현황과 대책

전문가 제언

○ 살모넬라는 우리나라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주요한 원인균으로 음식에 오염되어 1g당 10만 개 이상 수준으로 증식된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세균이다. 원인 식품으로는 식육과 난류가 가장 많지만, 실제 식중독 발생사례는 메추리알이나 계란 등의 식용 알을 날로 먹거나 이를 이용한 식품들이 조리되어 널리 섭취되기 때문에 특정식품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하다.

 

○ 살모넬라는 주변 환경에 널리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모든 살모넬라를 제거하기란 불가능한 상태이다. 따라서 식품으로부터 살모넬라 오염을 확산시키지 않기 위하여 저온 유통을 철저히 하여 살모넬라의 증식을 억제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수단이다.

 

○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농림축산식품 주요통계(2013.8) 자료에 의하면 계란의 2010년에 생산소비는 11,5821백만 개 1인당 소비량은 236개, 2011년에는 각각 11,462백만 개와 232개, 2012년에는 12,090백만 개와 242개이었다고 발표하였다. 1인당 국내 소비량은 일본, 중국 및 미국 등의 국가에 비해 낮았다.

 

○ 계란의 살모넬라에 의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될 수 있으면 보관된 계란을 구입하여야 하며, 구입 후 즉시 냉장고에 보관하여야 하고, 계란을 만진 손은 비누를 이용하여 깨끗이 씻으며, 껍질에 금이 가거나 깨진 계란과 더러운 계란은 버린다. 그리고 날계란이나 덜 익힌 계란을 섭취하지 말고 반드시 익혀 먹으며, 여러 개의 계란을 깨서 혼합할 경우 실온에 보관하지 않아야 한다.

 

○ 도축장 등에 HACCP을 적용하는 등의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계란의 안전성을 확보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생산단계의 일부만 산발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적용하고 있는 실정임으로 계란을 포함한 축산물에 대하여 생산 단계부터 판매까지 살모넬라를 제어하기 위하여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저자
Yutaka Tam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3
권(호)
60(7)
잡지명
日本食品科學工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375~379
분석자
이*옥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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