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의 소외질병 계획, 수정되어야 한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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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간 세계보건기구(WHO)는 개발도상국들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에 관한 연구비 지원 방법을 모색해오던 중 2014년 2월에 드디어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하였다. Nature의 바이오 분야 리포터 Erika C. Hyden은 2014년 1월 9일판 Nature에 이 프로젝트는 치명적 기생충병인 ‘내장 리슈만 편모증(kala?azar)과 같이 가난한 이들을 괴롭히는 소외질병 연구를 활성화 시킬 것이라고 주장하였으나, Policy Cures in Sydney 사장인 Mary Moran은 2014년 2월 20일판 Nature에 WHO가 통 큰 결정을 내렸지만, 올바른 방향을 택하지 않았다고 지적하였다. 즉, 이 프로젝트는 기본부터 잘 못되었기 때문에 시간과 돈이 낭비되고, 이미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기존 프로젝트들에 손상을 입힐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WHO는 이 프로젝트를 당장 중시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 저자
- Mary Mora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4
- 권(호)
- 506()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267~267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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