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학자와 환경운동가의 토론, 대중을 오도하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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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사람들은 날씨에 관한 이야기를 잘 하는데, 2013~2014 겨울은 더욱 할 말이 많았다. 12월~2월 사이 영국의 강수량은 1910년 관측 이래 가장 많았는데, 남부 지역은 몇 주간 홍수가 지속되면서 다시 한 번 기후변화가 정치적 이슈로 떠올랐는데, 이 현상은 비단 영국만 겪은 것이 아니다. 2012년 허리케인 Sandy가 미국을 강타한 후 기후변화는 대통령 선거의 주요 이슈가 되었고, 호주에서는 홍수, 가뭄 및 혹서가 잦아지면서 대중 매체들의 잘 못된 보도는 기후과학자들도 어떻게 해 볼 수가 없는 정도가 되었다. University of Leeds의 Simon L. Lewis는 2010년에 기후변화에 대한 매체들의 잘 못된 보도들을 비판한 글은 이미 2010년 11월 4일판 Nature에 기고한 바 있는데, Lewis는 2014년 2월 27일 발간된 Nature에 과학과 매체 간 잘 못된 관계를 개선해 볼 것을 제안하고 나섰다.
- 저자
- Simon L. Lewi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4
- 권(호)
- 506()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409~409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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