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의료로 본 소성가공분야에 대한 요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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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서 세포를 채집하고 이를 시험관에서 배양하여 분화시켜 환자에게 이식 치료하는 것이 재생의료이다.
인공다기능성세포(iPS)는 환자 자신의 피부 등의 체세포에 여러 종류의 유전자를 도입하여 거의 ES세포와 같이 분화할 수 있는 분화 만능성과 분열? 증식을 거쳐 이를 유지할 수 있는 자기복제능을 가지고 있고 면역문제도 없어 많은 병을 치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공관절 치환술에서 사용되고 있는 임플란트는 일정한 설계와 사이즈 변화를 가진 기성 제품이다. 특히 환자 개개인의 뼈 형태는 인종, 성, 개체 차이로 기존의 임플란트로 모든 증상을 커버하기는 어렵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커스텀 메이드 임플란트 사용을 들 수 있다.
커스텀 메이드 임플란트 등 대량생산 라인에서 생산하지 않는 의료기기에 대하여 충분한 역학적 안전성을 가지면서 설계와 생산에서 유연성이 있는 소성가공기술의 응용이 기대된다. Mg합금이 소성가공기술로 혁신적으로 스텐트나 뼈 플레이트 제품으로 세계시장에 출현 가능하게 되었다.
- 저자
- Tsutumi Sadam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54(634)
- 잡지명
- 塑性と加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962~965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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