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코스 대사와 신생혈관 생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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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작용에 의한 연료의 분해는 모든 세포 활동을 유지하는 동력이다. 그러나 대사 작용이 또한 세포 과정을 운영하고 조절할 수 있을까? De Bock 등이 발표한 논문[Cell, 154, 2013, pp651]에 따르면 최소한 그루코스 대사와 신생혈관 생성의 관점에서 보면 대답은 ‘예’이다.
해당(glycolysis)은 그루코스가 pyruvate로 변환되는 세포 과정이다. 그 다음에 세포는 pyruvate를 lactate로 바꾸고 2 분자의 ATP를 생성하는 과정이나 또는 산소 존재 하에서 pyruvate가 미토콘드리아라 불리는 세포 소낭에서 완전히 산화되어 30 분자 이상의 ATP를 생산할 수 있는, 두 과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 미토콘드리아 산화 현상은 1956년 Otto Warburg에 의하여 암세포에서 처음 관찰되었다. 암세포 이외에 전신에 걸친 혈관을 도포하고 신생혈관생성을 매개하는 내피세포가 Warburg 효과를 보이나 어떻게 대사 작용이 그들의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가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 저자
- Cholsoon Jang and Zoltan Aran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500()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409~411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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