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예산 희망적 회복을 보이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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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과학단체로서는 최악의 사태가 끝난 것 같다. 정부의 셨다운(shut down)을 초래한, 전반적인 삭감으로 시작한 예산 투쟁을 한지 1년, 의회는 지난주 진기한 화합을 발휘하여 2014년 예산 1조천억불을 승인하였다. 1월 17일 오바마 대통령이 서명한 예산은 12월 30일 까지 정부를 운영할 기금이다.
2013년에 5.1%를 자동 삭감하면서 과학단체들로서는 ‘가장 무서운 2013‘으로 되었었다. 그중 어떤 단체들은 2013 수준보다 높게 예산을 받았는데, “이런 숫자는 기대한 것으로, 강력한 긴축재정을 강조하는데도 불구하고, 과학 단체가 초당적인 지지를 얻은 결과”라고 미국과학진흥협회, R&D예산 정책 국장인 Matt Hourihan이 말했다.
- 저자
- LAUREN MORELLO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4
- 권(호)
- 50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461~462
- 분석자
- 손*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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