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칠레 렌가하구의 침전물에 함유된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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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칠레의 Lenga 하구는 소규모 습지이지만, 국제 자연보전연맹의 목록에 등재된 Hualpen 자연보호구역에 위치한다. 그러나 인접한 해안지역의 과도한 산업화와 분지의 경제발전에 의해서 해안생태계가 큰 영향을 받았고, 침전물부하도 높아졌다. 잔류성 유기오염물질로서 폴리염화비페닐(PCBs)와 헥사클로로벤젠(HCB)을 측정했지만 타 지역에 비해 훨씬 높게 나왔다. 즉 PCBs는 20~10,000ng/g이고 HCB는 1~870ng/g의 수준으로 변동했다. PCBs와 HCB는 스톡홀름협약에 의해 전 세계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잔류성 유기오염물질에 속한다.
- 저자
- Karla Pozo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4
- 권(호)
- 79()
- 잡지명
- Marine Pollution Bulleti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38~341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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