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 티타늄 표면에서 폴리안드릴렌의 중합반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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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기술 중 하나의 도전적인 유망기술은 나노규모의 구조, 기계 및 장치의 조립에서 최상수준으로 조절하는 방법이다. 단일원자의 정교한 위치제어, Cu표면에서 Ullman반응에 대한 정교한 조절 등은 주사 팁-유도 공정의 분야에서 성취 가능한 전문기술의 탁월한 예이다.
연구자는 이산화 티타늄 표면에서 열적으로 촉발된 표면상 중합의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DFT계산과 STM영상의 모사에 의해서 실험적 관찰이 확증되었다. 표면에서 유기 빌딩블록의 공유결합 조립방법은 반도체, 포토닉스 또는 광촉매물질에 응용이 가능하다.
공중합으로 연결된 분자나노구조에 이르는 경로는 서로 다르더라도 여기에서 논의된 열-유도의 표면상 중합은 적절한 밴드 갭을 가지는 기저에서 잡다한 분자장치의 구축을 위해 더 보편적이고 매우 유망한 방법이 될 것이다.
- 저자
- Marek Kolmer, Amir A. Ahmad Zebari, Jakub S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52()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0300~10303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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