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남부해안의 침전물에 대한 인간활동이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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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남부의 Rio Grande 시의 근처에 소재하는 Patos 석호하구의 침전물을 분석해서 이전에 발생했던 인위적인 활동을 예측했다. 210Pb를 사용하는 방사선 화학연대로 평가한 침전물의 연간 퇴적속도는 0.3센티미터로 나타났다. 이 결과에서 수로준설과 방파제건설에 의해 연안의 부유고형물의 유입이 증가된 사실이 확인되었지만, 인위적인 소스에 의한 농축은 미미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방사선 화학연대법은 오염물질이 침전물-물 경계면에서 균형을 유지하고, 침전물칼럼 내에서 침전물순서가 유지되고, 퇴적 후에도 수직혼합이나 재이동이 없다는 가설에서 출발한다.
- 저자
- L.F. Niencheski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4
- 권(호)
- 78()
- 잡지명
- Marine Pollution Bulleti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09~212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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