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석탄정책의 방향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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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경우도 원자력발전을 전폐할 수 없는 현실이기에 석탄자원은 부득이 전력의 기본에너지로 중요한 자원이며 이를 거의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안정적인 확보는 일본의 성장을 위하여 불가결한 자원이며 중요한 정책과제이다.
○ 전력용 일반 탄의 경우, 일본의 수입량은 총 108백만t이고 그중 약80%가 전력회사에서 소비되고 있다. 수입원은 호주가 71%(76백만t), 인도네시아가 17%(18백만t), 러시아가 8%(8백만t), 캐나다가 2%(2백만t), 중국이 2%(2백만t)로 되어있다.
○ 일본은 석탄의 안전공급과 관련하여 각 수입원 국가별로 각각 특유한 상황이 존재하고 있는 것을 감안 하여 수입원 다각화의 가능성차원에서 해외 산탄국과의 협력활성화를 전책과제로 내세우고 있다.
○ 일본은 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위하여 자국이 개발한 고 효율화 된 세계 최고수준의 청정석탄기술을 앞장 세워 해외협력의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산탄국에 대한 기술개발지원과 인제육성 및 제정차관 등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발전 상황을 보면 석탄이 32%, 원자력이 24% ,유류 및 가스가 35%, 기타가 7%로 되어있어서 우리나라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발전을 위한 석탄자원의 안정적인 확보가 불가피한 중요한 과제라고 본다. 2013년 1월에서 12월까지 1년간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도 호주, 인도네시아, 러시아, 캐나다 및 중국 등으로부터 유연탄 118백만t과 무연탄 8,4백만t을 수입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따라서 석탄의 안전공급 확보차원에서 우리나라도 기술과 비용경쟁력강화를 위한 기업의 기술개발과 금융 등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 그리고 또한 협력대상 산탄국에 대하여 고효율 발전기술도입에 의한 라이프사이클 코스트와 운전 및 관리기술, 그리고 청정 환경관리의 우위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저자
- K SUZU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92(5)
- 잡지명
- 日本エネルギ―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95~401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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