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풍력발전단지의 개발 현황과 과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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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풍력은 육상풍력보다 바람이 풍부하고 강력하고 변화가 적으며, 대형 터빈정격과 강한 풍속분포 때문에 상당히 더 높은 에너지를 생산한다. 이 글은 해상풍력단지 프로젝트의 개발단계인 탐사에서 풍력발전 터빈플랫폼과 해저케이블의 설치, 유지 및 폐기까지의 중요한 기술과 관련된 과제와 기회를 언급하였다.
○ 대규모해상풍력단지의 육지송전망과 통합을 위한 고압직류송전(HVDC) 응용이 고압교류송전(HVAC)시스템과 비교되었다. 해상풍력단지를 신뢰성이 있고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계획, 설계 및 운영의 여러 측면이 검토되었다.
○ HVDC 케이블 공급업체는 Prysmian사, ABB사 및 Nexans가 있으며 해상풍력발전단지 개발의 가장 중요한 영역이며 신뢰성과 비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해상풍력을 HVDC 송전망에 직접 연결하면 케이블비용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값비싸고 복잡한 직류송전 브레이커(breaker)에 대한 필요성을 제거할 수 있다. 이는 해상풍력발전기술의 에너지비용을 11~15% 정도 감소시킬 수 있다.
○ 현재 해상풍력의 투자비용은 평균 3,000유로/kW 정도로 평가되고 있는데 기술발전과 대형화 및 정책적인 지원확대로 2020년까지는 1,500유로/kW 수준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현재 세계의 해상풍력발전용량은 3.85GW이며 2014년까지는 9.67GW가 예상되고 있다.
○ 우리나라는 시장 잠재력이 큰 해상풍력발전 R&D와 수출 상품화 및 세계 3대 해상풍력 강국을 실현하기 위하여 2019년까지 총 10.2조원을 투자하여 서남해안에 2.5G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두산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유니스, 현대중공업, DMS 및 STX중공업이 3∼7MW급 풍력발전기를 각 2∼3기씩 공급할 계획으로 있어 해상풍력 관련 산업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 저자
- Rehana Perveen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4
- 권(호)
- 29()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780~792
- 분석자
- 신*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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