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rrowia lipolytica 효모의 식품에 적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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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효모균으로 Yarrowia lipolytica은 보통 안전한 효모로 평가되는 비병원성이고, 탄화수소와 지방을 탄소원으로 쓸 수 있는 효모이다. 육류 및 낙농제품과 관련된 균주는 특이한 풍미에 기여한다. 따라서 Yarrowia lipolytica을 식품에 관련된 프로그램에 적용할 때의 생화학적 특성뿐만 아니라 독특한 생리적 특성을 이 리뷰에서 설명하고 있다.
○ Yarrowia lipolytica는 한때 Candida lipolytica라고도 불렸고 현재는 Barnett 분류법에서 Yarrowia 속으로 분류하고 있다. 자연에는 흔히 있는 균이지만 인체에서는 1976년 외상성 안구 진균증 환자에게서 처음으로 동정되었다.
○ 국내 연구동향을 보면 2013년 “Cell-surface expression of Aspergillus saitoi-derived functional α-1,2-mannosidase on Yarrowia lipolytica for glycanremodeling”을 발표했고, 2012년에 “Identification and Characte-rization of a Antidementia Acetylcholinesterase Inhibitor-Producing Yarrowia Lipolytica”을, 2008년에 “소고기 생식 후 발생한 Yarrowia Lipolytica 혈증” 등이 있다.
○ 전 세계적으로 차세대 에너지원 확보 경쟁이 심각한 이때 '지속 가능한 모델' 중에서 단세포 미생물을 통한 바이오디젤과 바이오화학물질의 확보가 중요한 개발과제이다. 국내서는 이런 연구가 미진한 가운데 효모에서 의약품원료 및 식품원료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발굴하려는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
○ 특히 Yarrowia lipolytica는 유지성 효모로 알려질 만큼 지방을 생산하는 효모로 대단한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에서 분자육종법으로 생산한 발효오일 제품은 EPA 함량이 30%나 되어 미국에서 특허가 난 사실에 주목하면서 국내도 이러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본다.
- 저자
- Smita S. Zinjard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152()
- 잡지명
- Food Chemi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10
- 분석자
- 김*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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