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용 세라믹스의 소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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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의 역할은 「음식」과 사람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면에서 중요하다. 현재 「의치」에 사용되는 세라믹 인공치아는 도치라고 하며, 기능성, 심미성, 생체친화성 면에서 세라믹 재료로 제작되고 있다. 금속구조를 세라믹 재료로 치환하기 위해서 연구개발이 계속되어 1990년대에는 알루미나, 2000년대에 고강도·고인성인 산화지르코늄을 프레임 재료로 이용하여, 금속을 사용하지 않는 세라믹 크라운이 임상에 응용되게 되었다.
세라믹 크라운은 프레임 부분과 그 위에 유리세라믹 재료를 용착하여 천연치아와 유사한 색조를 재현한다. 프레임에 사용되는 산화지르코늄은 정방정 산화지르코늄 다결정(3-YTZP)이며, 열팽창계수는 10.0~10.5×10-6K-1(25~500℃)이다. 산화지르코늄 프레임은 CAD/CAM 기술로 제작된다. 세계 세라믹 크라운의 경향은 CAD/CAM 기술의 진화를 배경으로서 세라믹스인 산화지르코늄 재료를 사용한 전체 세라믹 크라운으로 이행되고 있으며 구미에서는 해마다 시장은 급격하게 확대하고 있다.
- 저자
- 吉本 龍一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4
- 권(호)
- 49(2)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15~118
- 분석자
- 김*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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