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중앙지역의 발명과 혁신 지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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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핀란드 중앙지역의 발명과 혁신의 지원” 주제 하에 서론, 지식재산의 인식에 관한 연구, 지식재산 Quick Guide, 지식재산의 인식을 촉진하는 가일층의 발전, 결론으로 구성되었다. 핀란드는 첨단기술과 선진교육의 나라로써 빛나는 명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특허시스템의 사용과 특허정보의 탐색에 관한 교육이 광범위하게 실종되어 있다.
○ 이글은 핀란드 중앙지역의 특수한 상황에서 기업가와 중소기업에 대한 지식재산(Intellectual Property: IP)의 모든 면의 잠재적 가치에 관한 매세지의 확산에서 존재하는 실질적 문제를 탐색한다. 대기업과 국가기관은 자신이 필요할 때 새로운 지식재산전문가를 훈련할 자원을 가지고 있으나 중소기업가는 위험할 정도로 IP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
○ 연구결과 이 지역의 기업 사이에 IP인식이 크게 부족함이 나타났다. 따라서 중재자 사이에 그 주제가 중요하게 되었다. 그들은 IP인식을 확산하려하나 그것을 위한 도구를 갖지 못하였다. 그래서 기업가와 중재자의 필요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IP인식도구가 필요하였다. 그들 양자는 단연코 단시간에 IP의 전반적 모습과 그 사용을 경영에 채택해야한다.
○ 이글은 또한 핵심적인 경영활동 및 전략과 IP가치간의 연결에 정확히 초점을 맞추기 위하여 사용자를 돕는 무료의 한 페이지 가이드의 제작을 포함하여 이 이슈가 처리되어 왔던 방법을 기술한다. 경영에서 IP의 관련성을 이해한 시점에 기업가는 이를 경영전략에 보다 신중하게 연결할 필요가 있다. 이런 이유로 저자는 지식재산 Quick Guide와 이 Guide 내용의 후속적인 간단한 IP핸드북을 저술하였다.
○ 우리나라도 이 연구에서 지적한 결함이 존재하며 정부에서는 실용적인 리플릿이나 소책자를 제작 보급하고 각 지역별로 지식재산센터를 운영하여 지식재산에 관하여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 더 나은 IP교육 콘텐트의 개발, 특허뿐만 아니라 기업명, 상표 및 웹 도메인에 대한 세심한 주의, 자금제공자의 IP의 인식제고, 실용성을 위한 지속적인 사례연구가 필요하다.
- 저자
- Jouni Hynyn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35()
- 잡지명
- World Patent Informa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05~109
- 분석자
- 고*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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