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이 짧은 기후오염물질에 대한 완화정책의 역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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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이 짧은 기후오염물질(short-lived climate pollutants, SLCP)은 메탄(CH4), 카본블랙(black carbon), 대류권 오존, 수소화불화탄소가 포함된다. SLCP는 기후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지만 단지 단기간 대기에 머물며, 카본블랙은 며칠에서 몇 주, 메탄은 10년, 일부 수소불소화탄소는 약 15년 지속된다. 그러므로 기후에 대한 영향은 주로 SLCP가 대기로 방출되는 속도에 의존하기 때문에 SLCP 감소는 비교적 직접적으로 기후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SLCP의 방출을 줄이는 방법은 단기적, 장기적 기후변화 영향을 대처하기 위한 가장 포괄적인 기후대응 계획의 본질적 구성요소이다. 탄산가스에 집중된 다른 완화노력을 분산시키지 않으면서 SLCP 방출을 줄이는 가능성은 높다. 탄산가스 방출을 줄이는 노력을 지연하는 위험성은 심각하므로 정책입안자들에게 확실하게 표명해야 한다.
탄산가스 완화효과가 느려지는 것을 막아주는 최상의 방법은 SLCP와 탄산가스 방출을 줄이는 병행 전략을 강화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카본블랙 배출을 줄이는 노력은 디젤 배출 규제 혹은 더 깨끗한 요리기술의 촉진과 같이 국민건강에 초점을 맞춘 대기 오염수단을 통하여 이루어질 수 있다.
- 저자
- Shoemaker, J. K., D. P. Schrag, M. J. Molina, and V. Ramanatha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342()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323~1324
- 분석자
- 변*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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