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과 방사선의 리스크를 생각한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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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성물질같이 “한계선량치가 없는 발암물질”이라고 보는 유전 독성발암물질이 식품 중에 많이 존재한다는 것이 알려지고 있다. 여기서는 그들의 리스크를 어떻게 평가해왔는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식품 중에 함유된 유전 독성발암물질은, DNA와 염색체 등의 유전형질을 담당하는 물질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독성에 의해 사람에게 암을 발생시키는 물질이다. 대표적인 것의 하나가 방사성물질이고, 다른 것이 곰팡이의 독인 아플라톡신과 식물 알칼로이드의 일종인 아리스토로키아산 등이다.
○ 유전 독성 발암물질분석에 있어서 리스크 커뮤니케이션은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 이르기 까지 모든 관계자 간에서 적절하게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다.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농장으로부터 식탁까지”의 모든 관계자가 책임을 지고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 필요하다.
○ 방사선과 방사성물질을 안전하게 취급하기 위해서 “합리적으로 달성 가능한 한 낮게(ALARA)” 해야 한다는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유전 독성발암물질을 함유한 천연식품을 안전하게 취급하는데도 ALARA원칙을 적용하는 것이 매우 유용하다. 그러나 여러 종류의 유독성발암물질을 함유한 천연식품을 취급할 때에는 적절한 대응방침이 되기 어렵다.
○ 사람들의 건강과 복지의 향상은 사회의 구성원 전체에 대한 소원이고, 시야를 넓혀서 전체 중에서 가장 우선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가를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늘 생각하고 대처해야 한다.
- 저자
- Uneyama, C.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55(10)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592~596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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