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생물학자와 자연보호학자의 공개토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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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생물학은 새로운 유전자 세트와 새로운 능력을 가진 생물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전자 조작된 박테리아를 포함된 갓 식물뿌리는 야생식물보다 더 길게 생장하였고, 토양은 물을 더 간직하였으며, 그와 같은 박테리아는 사막화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만약 유전자 혹은 생물체가 의도된 생태적 지위(niche)를 벗어날 때 일어날 상황을 불안해하는 일부 참석자들은 합성생물학을 염려하였다. 탄산가스를 연료로 전환하거나 공중질소를 비료로 만드는 미생물의 가치를 인정하였으나 산업목적 규모로 생산하면 온실가스의 부주의한 생산과 같은 극단적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천연자원의 더 효율적인 이용은 합성생물학으로부터 중요한 선물이 될 것이며, 동시에 합성생물체는 자연생태계를 해칠 잠재성에 대하여도 우려도 있다.
- 저자
- Callaway, 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96()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81~281
- 분석자
- 변*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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