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커피를 마시기위한 탐색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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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의 원료인 커피콩은 커피체리로 불리는 붉은 과실종자의 부분이고 커피나무는 곡두서니과의 상록수로 아라비카종과 로부스타종이 재배되고 있다. 아라비카종이 로부스타보다 더 좋은 맛과 향기를 내며 고가격으로 거래된다. 전 세계 60개국에서 재배되며 연간 800만 톤이 생산되며 국내 시장규모는 2조 8000천억 원 규모이고 2011년 기준 한국성인 1명당 338잔을 소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커피의 맛과 향은 생두의 로스팅과정 중 메일라드반응, 스트레커, 지방, 당 분해 등의 반응으로 유리아미노산 소실과 유리당, 수크로오스, 클로로겐산, 트리고넬린의 감소에 의해 생성되며 증류, 재배, 수확, 로스팅 등으로 결정된다. 인스턴트커피의 수분 제거인 동결건조방식은 커피농축액을 -40℃의 판에 진공하에서 승화시켜 입자를 만들어 조립하면 입자내부의 공극의 소실로 물이 스며들 때 커피입자가 표면에 떠오르지 않고 표면적이 커지므로 순식간에 용해하여 향기를 보존하면서 용해가 쉽게 된다.
○ 커피의 풍미를 생성시키는 동결온도 숙성커피는 커피의 생두를 동결온도 범위로 일정기간 보존 후 로스팅하여 식품을 동결온도 범위로 보존하면 세포가 생체방어반응을 일으켜 당류와 아미노산의 축적으로 감칠맛이 증가하며 동결온도로 숙성하면 세포가 균일히 배열되고 화학반응도 균일하게 진행되어 감미 있는 향기와 상쾌한 맛이 된다.
○ 국내의 김 등은 2013년(한국식품과학회지)에서 “시판커피 한 컵에 함유된 생리활성성분과 항산화활성”에서 레귤러커피의 항산화활성을 측정 발표하였고 김 등은 2013년(동아시아식생활학회지)에서 “커피의 배전 후 경과시간에 따른 관능적 특성“에서 소비자가 선호하는 로스팅과정 중 CO2 배출 후 맛이 순해지고 향이 좋음을 보고하고 있다.
○ 커피섭취는 성인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각성효과 및 기분전환 등의 정신효과는 물론 알츠하이머나 파킨슨병 등의 신경학적질환과 산화적 스트레스로 인한 대사성 질환의 위험감소가 보고되고 있지만 아직도 규명되지 않은 미지의 물질이 잠재되어 있는 효능을 더욱 탐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 저자
- chemistry&chemical industry editorial committ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3
- 권(호)
- 66(9)
- 잡지명
- 化學と工業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701~705
- 분석자
- 신*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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