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선 망원경 우주 안건의 선두
- 전문가 제언
-
X-선 우주 망원경이 유럽의 다음 우주-과학 탐사비행 경쟁에서 중력-파장 관찰보다 앞서 유리한 위치에 놓여 있다. 지난 10월 31일 ESA(Europe Space agency)의 과학과 로봇 탐험 이사인 Alvaro Gimeenez는 “뜨거운 활동적 우주”와 “중력의 우주”를 에이전시의 다음 큰 프로젝트(L 급)가 될 두 주제로 내놓았다. 10억 유로의 L2, L3 비행 탐사는 2028년과 2034년에 각각 발사 예정이다.
- 저자
- ELIZABETH GIBNE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503()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3~14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