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자동차의 전지성능 예측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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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 2차 전지는 온도나 충방전 빈도 및 전류값 등의 사용조건에 따라 전지 성능의 열화 속도가 다르므로 전기 자동차(Electric Vehicle: EV)에 탑재된 전지의 성능을 예측하는 데는 차량마다 사용 조건을 달리 입력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사용 조건에 따른 입력을 EV 사용자에게 맡기는 경우에 입력 시간이나 입력 데이터의 신뢰성 등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EV 차량의 검사시에 행해지는 전지의 성능평가 데이터에 주목하여 고려되는 사용 조건은 검사시까지의 사용조건이 미래에도 지속 될 것이라 가정하고 전지의 상태는 사용 조건에 의존한다는 것을 감안하여 EV 사용자가 항속 거리나 출력에 관한 전지의 성능을 파악하여 안심하고 전기차량를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 저자
- EZAWA Toru, ITAKURA Akihir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4
- 권(호)
- 69(2)
- 잡지명
- 東芝レビ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49~52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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