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식품안전성은 밑바닥을 치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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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중국에서 폐유재품의 상업적인 생산체인과 폐유의 판매망을 연구 조사하고 있다. 더욱이 중국에서 폐유의 재생산 및 유통을 감시하는 데 있어 장애와 정부대책을 토론하고 있다.
○ 식품을 섭취하는 것은 사람의 건강과 생명에 직접적으로 관련되므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최근 더욱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 중국은 근래 고도의 공업화 진행으로 산업구조의 변화가 가속되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환경 속에서 식품산업도 더욱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식품안전 시스템이 요구되고 있다. 계속해서 발생하는 식품안전성 관련 사건으로 인해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는 감소하고 있다. 이로 인해 국가 식품안전 정책에까지 소비자들의 신뢰는 만족할 수준이 아니다. 식품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국가 및 식품업체에서도 식품관련법 제정 및 집행, 식품안전성 시스템 구축 등의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 국내 연구로, 2013년 유는 ‘중국 식품 유통시스템 개선에 관한 연구’를 발표했고, 2010년 김 등은 ‘식품안전 시스템의 실무적용에 관한 연구 - 한국과 중국 식음료산업을 중심으로 -’를 발표했다. 한편, 2008년 유 등은 ‘중국 식품안전 시스템의 구조와 과제’에서 식품 안전성 시스템, 식품 관련 법규, 식품안전 기준 및 식품안전 인증에 대해 보고했다.
○ 특히 2009년 한은 ‘중국 식품안전 시스템의 개선 방안에 관한 연구 : 한국의 식품안전 시스템과 비교 중심으로’에서 중국과 한국의 식품안전 시스템을 이해하고 여러 가지 복잡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 양국 간의 식품안전 시스템을 비교하여 그 차이에 대해 연구했다.
○ 우리나라의 식품안전성 확보를 위해 국가의 식품안전 정책, 식품업체의 안전경영및 시스템 구축, 소비자들의 안전성 추구 행동이 상호 유기적으로 조직 운영되어야 한다. 이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운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소비자의 신뢰가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Fangqi Lu, Xuli W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4
- 권(호)
- 41()
- 잡지명
- Food Contro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34~138
- 분석자
- 김*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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