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학자들 트라이아스기(Triassic) 공원 시추
- 전문가 제언
-
관광객들이 애리조나 주의 Petrified Forest National Park로 돌로 되어 버린 나무의 번쩍이는 통나무에 환호하며 몰려들고 있는데, 이 달에 지질학자들은 잘 보이지는 않지만 더 중대한 것을 찾기 위하여 몰려가기를 희망하고 있다. 2억 년이 넘는 바위 속으로 0.5 km를 시추하여 중심핵을 찾는 것이다.
시추자들은 수 주일동안 작은 초기의 공룡과 거대한 악어 같은 phytosaurs 화석의 집인 동시에 나뭇잎과 화분 전체가 화석화된 생태계인 바위 층을 뚫을 것이다. 9백 7십만 달러의 이 시추 프로젝트는 대량 멸종 사건과 공룡 출현 시기의 두 사이를 잘라 놓은 혼란의 기간인 트라이아스기의 중반부터 말기의 대부분을 완전한 그림으로 이어줄 것이다.
- 저자
- ALEXANDRA WITZ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502()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4~15
- 분석자
- 이*호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