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캐나다의 원자력개발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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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원자력을 온실효과가스를 거의 배출하지 않는 클린에너지로 자리매김하여, 에너지 포트포리오의 중요한 요소로 계속해서 이용할 방침이다. 한편, 수년전에는 예상하지 못했던 셀 가스 혁명이라고 불리는 상황은 원자력발전소 신규건설의 환경을 바꾸었다.
○ 미국의 원자력개발에 대해서는, 셀 가스 혁명의 결과로 신규원전건설은 제한되고, 앞으로 10년간은 기존원전의 유지가 주가 될 것이다. 이 기간에 SMR(Small Modular Reactor)에 대해서 에너지부(DOE)의 지원 하에 실용화의 움직임이 추진될 것이다. 특히 향후 예상되는 CO 배출규제강화 중에서 석탄화력발전소의 갱신은 SMR수요가 구체적인 것이 될 가능성이 있다.
○ 캐나다에서는 온타리오 주를 주체로 하여, 온실효과가스배출이 거의 없는 원자력을 향후에도 기저전력으로 중시하고 있고, 기존원전의 설비갱신을 하면서 향후에도 종래의 레벨로 유지할 방침이다. 그리고 향후의 전력수요전망에 따라 신규원전의 건설에 대처하려고 한다.
○ 한국에서는 에너지 수입의존완화 및 안정적 공급을 위해 1971년부터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지속하여 현재 원전 23기(가압경수로 19기와 가압중수로 4기)를 운영 중이다. 그리고 한국표준형 원전(OPR 1000) 및 안전성과 경제성이 향상된 한국신형원전(APR 1400)을 개발하여 국내에 건설하고, 또 아랍에미리트에 4기를 수출하였다. 1990년대부터 한국독자모델인 시스템 일체형 중소형 원자로(SMART)를 개발 하였다.
- 저자
- Sato, 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4
- 권(호)
- 56(1)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9~23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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