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부엌 위생: 주요 미생물학적 위해조절의 효과 변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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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식품위생에 관한 지식과 소비자의 인식과 같은 가정에서 식품안전에 관한 평가를 처음 실시했다. 이 논문은 프랑스 국내주방에서 미생물학적 위험요소를 제어하기위한 조치에 대한 일반적인 개요와 효과를 설명하고 있다.
○ WHO는 식품위생을 ‘식품자체뿐만 아니라 식품의 생산, 제조, 가공, 유통 후 최종 사람이 섭취할 때까지의 모든 단계에서 식품의 안전성, 건전성 및 완전 무결성을 확보하기위한 모든 수단을 뜻한다.’고 정의했다.
○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미생물학교수 Charles Gerba는 사람들이 화장실변기는 소독하면서도 주방위생에 대해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은 인식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1973년부터 미국가정의 세균오염장소를 연구해온 그는 비위생적인 5곳의 청소방법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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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수세미와 행주는 식기세척기에 세척한 후 전자레인지에 30초간 가열하고, ②주방싱크대에는 주방용 살균세정제로 청소해야하며 식초와 레몬즙도 효능이 있다. ③도마는 살균세정제를 이용하고 나무도마는 항균수지로 코팅된 제품이나 플라스틱 도마를 사용한다. ④냉장고는 2~3주에 한 번씩 살균세정제로 닦아내고 교차오염을 피하기 위해 생육은 맨 아래 선반에 보관한다. ⑤싱크대와 인접한 조리대는 살균세정제로 세척한 후 종이타월로 닦아 건조시킨다.
○ 국내 연구로는 1961년 권이 “家庭과 부엌衛生”을 집필했으며, 2001년 박은 “식품안전성 확보를 위한 미생물학적 위해평가의 이론 및 응용”을 또 2010년 김 등은 “대학 내 급식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미생물학적 안전성 평가”를 발표하는 등 다수 있다.
○ 해마다 5~6월은 식중독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다. 가장 위생적이어야 할 주방기구와 조리환경이 그렇지 못하다는 사실에 우리는 다시 한 번 뒤돌아보며 우리의 위생행동에 각성이 필요하다 하겠다. 한 나라의 식문화는 그 민족의 생활척도이고 자존심이다.
- 저자
- J. Tache, B. Carpenti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35()
- 잡지명
- Food Contro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92~400
- 분석자
- 김*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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