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재료로 주목되는 곤약의 어제와 오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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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은 글루코만난(glucomannan)을 주성분으로 하는 전통식품이지만 다이어트식품으로 주목되고, 많은 신제품과 곤약에서 유래된 새로운 성분의 활용법이 개발되고 있다. 만난의 어휘는 일상생활 속에 완전히 정착되어 곤약이나 그 가공품의 대명사로 되어 있다. 그 역사는 대륙에서 전래된 후 Heian시대에 저술된 Wamyo-ruijusho에 다른 식품과 같이 곤약(konjac)으로 기술되어 있다. Kamamura 시대에는 승려를 비롯해 제한된 계층의 의료, 건강식으로 정착 되었고, Edo시대에 일본 전역에 재배되고 식습관이 전파되었다.
- 저자
- Shunich Miyakosh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3
- 권(호)
- 66(12)
- 잡지명
- 化學と工業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987~989
- 분석자
- 신*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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